금년 한상대회, 대회장을 중심으로'한상을 통한 국내청년 해외진출 지원'에 박차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2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세계한상대회 제26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10월 경상북도 경주에서 개최될 제14차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으로 송창근 인도네시아 KMK글로벌스포츠그룹 회장을 선임했다.
또한, 28일~29일 진행된 운영위원회 및 리딩CEO포럼에서는 한상기업의 국내청년 고용창출 효과를 거양할 수 있는 '한상기업 국내청년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
이번 운영위원회를 통해 선출된 송창근 회장은 국내청년의 해외진출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한상기업인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KMK그룹의 해외인턴십 운영사례를 토대로 보다 많은 한상기업들이 동참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국내청년 해외진출 지원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