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흉상을 판매하는 사이트가 화제다.
자유경제원이란 이 사이트는 "건국대통령 흔적 없는 나라 대한민국, 이제 민간이 나선다."라는 광고 문구를 내걸고 광화문에 자유와 부국을 선물한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동상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곳에서 판매하는 이승만 흉상은 동 제질로, 약 12Cm의 작은 크기다. 가격은 15만 원이다.
대중의 반응은 엇갈렸다. "그동안 이승만이 초대 대통령임에도 대접을 못 받아서 아쉬웠다."라고 환영하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6.25전쟁에서 국민을 버리고 도망친 독재자를 왜 기념해야 하느냐."라며 날선 비판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