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5월 소매판매액은 31조 5,14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1% 증가
○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4조 2,38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9.0% 증가
□ 2015년 5월 소매판매에서 온라인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은 13.4%
□ 2015년 5월 소매판매액은 31조 5,14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1% 증가
○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4조 2,38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9.0% 증가
□ 2015년 5월 소매판매에서 온라인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은 13.4%
□ 2015년 5월 소매판매액은 전년동월대비 서적 및 문구(-9.7%) 등은 감소하였으나, 가구(9.9%), 신발 및 가방(9.0%), 화장품(8.8%) 등은 증가
○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서적 및 문구(-11.4%)는 감소하였으나, 음식료품(29.4%), 신발 및 가방(28.3%) 등은 증가
□ 소매판매에서 온라인쇼핑 비중이 높은 상품은 서적 및 문구(26.6%), 가구(23.0%), 가전제품·컴퓨터 및 통신기기(22.1%) 순
○ 전년동월대비 비중은 화장품(2.4%p), 신발 및 가방(1.9%p) 등은 확대, 서적 및 문구 (0.4%p), 가구(0.3%p)는 축소
○ 2015년 5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4조 2,38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9.0% 증가하였으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조 8,900억원으로 74.6% 증가
- 전월대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1% 감소,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2.7% 증가
-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44.6%로 지속적 증가
○ 2015년 5월 상품군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생활·자동차용품(38.9%), 음·식료품(30.2%), 가방(29.5%), 아동·유아용품(29.3), 애완용품(29.2%) 등이 증가한 반면, 꽃(-30.8%), 음반·비디오·악기(-13.9%), 서적(-13.6%), 사무·문구(-6.0%), 컴퓨터 및 주변기기(-1.3%)는 감소
- 전월대비 꽃(40.7%), 신발(10.1%), 패션용품 및 액세서리(8.4%), 스포츠·레저용품(6.2%) 등이 증가한 반면, 사무·문구(-18.3%), 서적(-17.1%), 컴퓨터 및 주변기기(-16.2%), 음반·비디오·악기(-14.7%) 등은 감소
○ 2015년 5월 상품군별 온라인쇼핑 거래액 구성비는 전년동월대비 생활·자동차용품(1.3%p), 음·식료품(0.8%p), 의복(0.6%p), 여행 및 예약서비스 (0.5%p), 화장품(0.4%p) 등은 확대, 컴퓨터 및 주변기기(-1.2%p), 가전·전자·통신기기(-0.9%p), 서적(-0.7%p), 스포츠·레저용품(-0.7%p) 등은 축소
- 전월대비 여행 및 예약서비스(1.3%p), 가전·전자·통신기기(0.5%p), 스포츠·레저용품(0.3%p) 등은 확대, 컴퓨터 및 주변기기(-1.0%p), 아동·유아용품(-0.6%p), 서적(-0.4%p) 등은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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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