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부터 국가 열지도(Korea Heat Map)를 작성한다. 열지도란 열이 발생하거나 소비되는 곳의 온도, 열량 등의 데이터를 파악해 지도에 표시하는 기술이다.
열지도를 활용하면 지역별로 열 발생과 소비 현황을 상세히 알 수 있고, 미활용 열을 인접 수요지에 공급할 수 있다.
실제로 지역난방 회수열을 인근 화훼농장에 공급하고, 발전 배열을 지역난방에 활용하는 등의 사례가 있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부터 국가 열지도(Korea Heat Map)를 작성한다. 열지도란 열이 발생하거나 소비되는 곳의 온도, 열량 등의 데이터를 파악해 지도에 표시하는 기술이다.
열지도를 활용하면 지역별로 열 발생과 소비 현황을 상세히 알 수 있고, 미활용 열을 인접 수요지에 공급할 수 있다.
실제로 지역난방 회수열을 인근 화훼농장에 공급하고, 발전 배열을 지역난방에 활용하는 등의 사례가 있었다.
이런 사업에 열지도를 활용하면 에너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온실가스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부는 올해 사전 기획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수도권과 시범 도시, 주요 도시, 전국 단위로 열지도를 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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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