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美 증시는 경제지표 혼조 속에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로 혼조(나스닥은 5210.14( 0.91%↑)로 사상 최고치 경신)
- 美 증시(18,086.5, △0.19%↓), 달러인덱스(97.86, 0.20%↑)

□ (주가) KOSPI는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우조선해양 사태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마감(다만, 코스닥은 '07.11월 이후 최고치) (Kospi 2,073.31, △0.17%↓)
□ (글로벌) 美 증시는 경제지표 혼조 속에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로 혼조(나스닥은 5210.14( 0.91%↑)로 사상 최고치 경신)
- 美 증시(18,086.5, △0.19%↓), 달러인덱스(97.86, 0.20%↑)

□ (주가) KOSPI는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대우조선해양 사태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마감(다만, 코스닥은 '07.11월 이후 최고치) (Kospi 2,073.31, △0.17%↓)
* 주체별 KOSPI 순매수(억원) : (외국인)△222 (기관)△1,027 (개인) 1,306

□ (금리) 국채금리는 10년 입찰 호조에도 대우조선해양 사태에 따른 MMF 펀드 환매 우려로 하락폭이 제한되며 강보합 마감
(국고3Y 1.775%, △0.9bp↓)

□ (환율) 환율은 글로벌 달러화 강세에 따른 역외 매수세 유입과 수입업체의 달러화 결제수요가 겹치면서 상승 마감(1,152.1, 4.6↑)
* 원/달러 환율 일중 변동폭 4.4원(시가: 1,150.0원, 고가: 1,153.6원, 저가: 1,149.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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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