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애스턴 마틴의(Aston Martin)의 공식 수입사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007 스펙터'의 글로벌 파트너사로서 지난 11일 VIP 대상으로 영화 상영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주한 영국 대사 찰스 헤이, 주한 영국 부대사 수 키노시타, 영국 문화원장 마틴 프라이어가 참석했다.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측은 "본드카하면 가장 먼저 연상되는 브랜드로 애스턴 마틴이 꼽힌다"며 "1965년 골드 핑거의 본드카, DB5를 시작으로 스펙터의 본드카로 활약하는 DB10까지 애스턴 마틴은 총 24편의 본드 시리즈 중 12편에 본드카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지난 9월 애스턴 마틴 기흥인터내셔널은 국내 유일 공식 딜러로서 아시아 최초로 전시장에 DB10을 전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