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美․유럽증시는 ECB와 BOJ의 추가 양적완화 기대와 유가 급등에 따른 투자심리 호전 등으로 상승
- 美 증시(16,093.5, 1.33%↑), 달러인덱스(99.57, 0.52%↑)

□ (주가) KOSPI는 국제유가 상승, 글로벌 증시 상승 등으로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Kospi 1,893.43, 0.74%↑)
□ (글로벌) 美․유럽증시는 ECB와 BOJ의 추가 양적완화 기대와 유가 급등에 따른 투자심리 호전 등으로 상승
- 美 증시(16,093.5, 1.33%↑), 달러인덱스(99.57, 0.52%↑)

□ (주가) KOSPI는 국제유가 상승, 글로벌 증시 상승 등으로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마감(Kospi 1,893.43, 0.74%↑)
* 주체별 KOSPI 순매수(억원) : (외국인)△827 (기관) 2,576 (개인)△1,860

□ (금리) 국채금리(10년물)는 국고채 20년물 입찰 호조 및 외국인 국채선물 매입 등으로 하락 마감(국고3Y 1.621%, 0.0bp)

□ (환율) 원/달러 환율은 주요국 양적완화 확대 시사 발언 등에 따른 불안심리 진정 등으로 하락(1,194.2원, 5.9원↓)
* 원/달러 환율 일중 변동폭 5.9원(시가: 1,197.0원 고가: 1,197.9원 저가: 1,1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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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