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1월 26일(화) 임시편 9편 및 정기편 잔여석 등 총 7천여석 활용해 제주 체객 수송... 대한항공 승객 2만여명 체객 대부분 해소 전망
-결항일자/출발시간 기준으로 임시편 탑승순위 정하고 SMS 발송해 혼잡 없도록 유도... 공항 체류 승객에게 음식/담요 제공해
-1월 25일부터 1월 26일 새벽까지 국내노선에만 총 53편(12,565석) 긴급 투입... 중대형기 대거 임시편 투입 및 정기편도 중대형기로 교체 운항... 체객 해소 어려움 겪는 부산노선도 총 4편(1천여석) 투입

대한항공(회장 조양호)이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제주에서 빠져 나오지 항공기 이용 승객들을 위해 가용 항공기를 총 투입해 체객 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1월 26일(화) 임시편 9편을 투입하는 한편, 정기편 잔여석 등 총 7천여석을 이용해 아직까지 제주에 남아 있는 체객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따라 2만여명으로 예상되는 대한항공의 제주 내 체객은 오늘 중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내일까지는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