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화상 메신저 스노우 앱을 매월 실제 쓰는 사용자가 562만명에 달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국내 사진 앱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 이라는 분석이다.
앱 분석 기관인 와이즈앱은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2만3천564명을 표본 조사하고 전체 월평균활성사용자(MAU)를 통계 추정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 자회사 '라인'이 개발한 셀카(자기 사진 찍기) 앱인 'B612'은 MAU가 158만여명이었고, 음식 사진을 찍는 라인 앱인 '푸디'는 154만여명으로 나타났다.
와이즈앱 차양명 대표는 "외국 앱 마켓에서도 스노우 등 네이버 진영 앱이 우세를 보이고 있다"며 "안드로이드앱 사진 부문에서는 일본의 인기 1위 앱이 스노우, 대만·태국·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1위는 B612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