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봄 성수기에 접어드는 분양시장에 전국에서 분양되는 물량이 4만7천여가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전국의 분양예정 아파트는 4만7천133가구로 집계됐다. 이번 달보다 무려 428%(3만8천206가구) 늘어난 수치다.
중도금 대출규제 강화, 11·3 부동산 대책 등의 여파로 1·2월 분양 일정이 연기되면서 그동안 밀린 물량이 3월 성수기를 맞아 대거 쏟아지며 공급량이 많이 늘어날 전망이다.
수도권의 경우 경기는 안산시 선부동 '안산 라프리모' 2천17가구, 양주시 옥정동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 3차' 1천566가구 등 1만4천575가구가 분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