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의 메신저가 12일(현지시간) 월간 이용자 수가 12억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10억 명을 돌파한 지 불과 8개월 만에 2억 명이 추가로 늘어난 것이다.
미 포브스는 "메신저의 사용자 증가는 페이스북이 지난 2014년 메시징 서비스를 독립형 앱으로 발족시킨 후 급증했다"면서 "페이스북은 이후 메신저를 게임, 채팅 봇 플랫폼, 음성통화, 화상통화는 물론 마스크ㆍ프레임ㆍ스티커 등의 기능을 가진 카메라로 보강했다"고 분석했다.
앞서 페이스북은 지난 2월 메신저를 통해 약 4억 명이 음성 또는 화상통화 기능을 사용하고 있으며, 10억 개의 메시지가 개인 간, 또는 사업체 간에 오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