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한국기행 '명물 찾아 섬 만리' 3부에는 '임자도' 민어잡이, 새우잡이 어부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9일 방송된 EBS 한국기행 ‘명물 찾아 섬 만리’ 3부 ‘황금어장이 열렸다, 임자도’ 편에서는 민어를 찾아 여름바다로 출항하기 시작한 임자도 민어잡이 어부, 육젓새우들이 황금어장을 이룬 임자도의 새우잡이 어부들의 모습이 담겼다.
음력 6월 임자도 앞바다에 황금 물고기가 몰려온다. 모래섬 임자도에 산란을 하는 하얀 젓새우와 젓새우가 몰고 오는 거대한 민어. 몸값이 워낙에 비싸 그야말로 ‘금값' 나가는 고기잡이에 임자도 사람들은 여느 때 보다 분주하다.
귀하디귀한 육젓새우 '영접하러' 오늘도 바다로 나가는 장영식씨. 최고의 품질 자랑하는 명품 중의 명품 육젓 새우가 과연 그물 가득 올라와 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