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리 왕자가 헐리우드 여배우 매건 마크리와 내년 봄 결혼한다.
찰스 왕세자 업무를 담당하는 클라렌스 하우스는 27일 성명을 통해 “해리 왕자와 마크리가 이달 초 런던에서 약혼을 했다”며 “결혼식은 내년 봄 열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해리 왕자 커플은 윌리엄 왕세손 가족과 해리 왕자가 살고 있는 켄싱턴궁의 노팅엄 코티지에서 살 것이라고 밝혔다.
마크리는 미국 법정드라마 ‘슈츠’(Suits)에 출연해 명성을 얻은 미국 배우로 2011년에 오랫동안 교제한 영화 제작자와 결혼했지만 2년 만에 별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