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주요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 결과와 브렉시트의 추가 연기 문제 등을 주시하는 가운데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93% 상승한 7,328.25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2,872.10으로 장을 마감해 0.58% 올랐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55% 상승한 5,684.33으로 장을 마쳤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도 0.40% 오른 3,621.37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