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현대차, 네이버 등 총 26개 종목 대상
토스증권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 등을 선물해주는 이벤트를 18일 시작했다.
토스증권은 토스증권 첫 계좌개설 고객에게 '주식 1주 선물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벤트는 이번주 목요일, 2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1차 이벤트에 이은 두번째 행사다.
삼성전자, 현대차, 네이버 등 총 26개 종목 대상
토스증권은 시가총액 상위 종목 등을 선물해주는 이벤트를 18일 시작했다.
토스증권은 토스증권 첫 계좌개설 고객에게 '주식 1주 선물받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벤트는 이번주 목요일, 2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1차 이벤트에 이은 두번째 행사다.
고객은 토스 앱 내 주식탭을 통해 토스증권 MTS에 접속하면 된다. 대상 주식은 삼성전자, 현대차, 네이버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포함 총 26개 종목이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지난달 첫 번째 이벤트가 고객의 폭발적인 참여로 조기 종료되며 고객의 지속적인 문의가 있었다"고 밝히며 "주식 1주 선물받기 행사는 고객이 실제 주주가 되어 시장에 참여해 봄으로써 투자경험을 넓히는 계기가 돼 건전한 투자인구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 말했다.
토스증권은 지난 3월 15일 정식 출시 이후 출시 한달동안 주식계좌 200만 개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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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