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자사 로봇 청소기 기술을 활용해 한국형 잔디깍이 로봇 개발에 나선다. 회사는 국내 전원 주택 늘어난 것에 주목했다.
LG전자는 한국의 잔디 종류, 정원 면적에 최적화한 한국형 잔디깎이 로봇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 로봇은 연내 출시 예정이다.
이 로봇에는 장애물을 감지하는 센서, 더 빠르고 효율적인 조경이 가능한 패턴 주행, 스마트폰 앱을 통한 원격 제어 등 로봇 청소기를 통해 검증된 기술들이 담겼다.
잔디깎이 로봇은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잔디를 관리하는 제품으로 정원 문화가 발달한 해외에서 가정용·상업용으로 수요가 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