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아트센터 율동공원 책테마파크 갤러리
하이브리드 작가로 유명한 차홍규 교수의 제 62회 개인전이 율동공원에 위치한 성남아트센터 책 테마파크 갤러리에서 2021년 9월 15일(수)부터 9월 30일(목)까지 열린다.
차홍규 작가는 북경 칭화대학 미대 교수를 정년퇴임하고, 한중미술협회를 설립하고 한-중 작가들의 미술 교류에 이바지하는 작가로, 금년에도 광주 중국총영사관, 제주 중국총영사관과 협력하여 광주의 차이나센터, 제주의 서귀포 예술의 전당과, 제주 공자학원에서의 전시를 주도한바 있다. 중국 대사관과 협력하여 10월의 국회 갤러리와 국방부 전시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제 62회 개인전에서도 하이브리드 작가의 명성에 걸맞게 입체작품과 함께 평면작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번에 선보일 평면작품은 100호가 넘는 새로운 신작도 전시할 예정이다. 1954년 말띠생인 차 작가는 이번에 대형 말 조각과 함께 말 그림들도 함께 선보일 예정으로 미술 애호가들이 벌써 부터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