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은 전석 무료 관람
안양심포니 오케스트라(단장 김선영)는 내달 4일 일요일 오후 6시, 제 1회 정기연주회를 평촌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차세대 떠오르는 지휘자로 주목받고 있는 김경한의 지휘로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유 레이즈 미 업', '슈베르트의 교향곡 8번 미완성교향곡' 등이 연주된다.
수원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관호가 호프마이스터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D장조', 덕원예고에 재학 중인 박대림이 랄로의 '스페인 교향곡 D단조, Op.21'을 협연한다. 청소년 앙상블 객원팀은 '위풍당당 행진곡'을 피아노 4중주로, '아리랑 랩소디'를 6중주로 연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