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로보틱스가 스스로 보고, 듣고, 판단하는 ‘피지컬 AI’ 로봇 상용화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한화로보틱스는 지난 28일 국내 기업 ‘마음 AI’와 피지컬 AI 개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피지컬 AI는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해 필요한 행동을 하도록 하는 기술로, 앞으로 양사는 차세대 로보틱스 플랫폼에 마음AI의 시각·언어·행동(VLA) 기반 자율제어 모델 ‘워브’를 적용하고 상용화를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제품을 테스트하는 시험장의 기능을 디지털로 구현하는 DPG를 공동 구축해 활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