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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갑자기 여름?' 화보급 몸매 공개

최우철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를 맞아 공개한 일상 사진이 화보를 방불케 한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연재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갑자기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바지와 흰 반팔티, 자켓을 입고 외출한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 탓에 자켓을 벗고 걷는 모습, 선글라스를 착용한 포즈까지 마치 화보 촬영 현장을 연상케 한다.

특히 현역 시절 못지않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흰 반팔티 위로 드러난 탄탄한 어깨라인과 슬림한 허리는 여전한 몸매 관리력을 보여준다.

누리꾼들은 "아들맘이라고 믿기지 않는다", "육아맘 몸매 맞나요", "여전히 화보 찍는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현재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결혼 후에도 꾸준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손연재의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이 오히려 더 큰 화제성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현역 시절의 화려함과는 다른, 일상의 아름다움으로 여전한 스타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관리력과 여전한 매력을 보여준 손연재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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