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주가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AI 시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전략을 구체화했다.
SK하이닉스는 2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에서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89개 협력사가 참석해 AI 메모리 시장 호조에 따른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AI 수요는 더 이상 일시적 기회가 아닌 산업 표준"이라며 "상생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대비 3.37% 오른 116만6000원으로 마감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23일 예정된 1분기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