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가 증권 포털 와우넷 파트너까지 포함한 업계 최초 포괄적 투자정보 윤리지침을 제정했다.
한국경제TV는 8일 노사 합의를 통해 투자정보 윤리지침 마련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침은 기존 내부 임직원을 넘어 방송 출연자, 프리랜서 제작진, 와우넿 파트너까지 포괄적으로 적용된다는 점에서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외부 파트너사인 와우넷까지 윤리 책임을 확장 적용한 것은 업계 최초 사례로 평가된다. 기존 투자정보 관련 윤리지침이 대부분 해당 기관 임직원에게만 국한됐던 것과 달리, 투자정보 생태계 전체를 아우르는 포괄적 접근을 시도한 것이다.
이번 지침 제정은 공정하고 투명한 투자정보 제공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면서 추진됐다. 한국경제TV 관계자는 "단순히 내부 규정을 넘어 투자정보를 다루는 모든 관련자가 윤리적 책임을 지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