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서울 은평구부터 볼보코리아까지 환경보호 실천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쓰레기 감량 3色 실천운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 운동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현하겠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특히 볼보코리아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전국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서 1시간 동안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구의 날 공식 소등시간인 10분보다 6배나 긴 시간이다.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는 "지속 가능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았다"며 적극적인 환경보호 의지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