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IBK투자증권이 최광진 경영총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며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정책금융 전문가의 리더십 아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최광진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으며, 오는 6월 30일 주주총회에서 대표 선임이 확정될 예정이다.
최광진 내정자는 IBK금융그룹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금융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해 왔다. 그는 IBK기업은행 투자금융부장, 서부지역본부장, CIB그룹장 등을 역임하며 IBK금융그룹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IBK투자증권 재직 중에는 은행-증권 시너지 사업과 중소기업특화 증권사 전략 수립을 주도하며 탁월한 성과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최 내정자에 대해 「기업금융, 전략기획, 글로벌 사업, CIB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해 온 정책금융 전문가로 생산적 금융 확대를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최 부사장의 리더십이 중소기업특화 증권사로서의 역할 확대와 생산적 금융 강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최광진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앞으로 IBK투자증권의 중소기업특화 증권사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 IBK금융그룹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생산적 금융 확대를 이끌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그의 리더십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금융 생태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