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충북 옥천·보은·영동의 다채로운 3색 매력을 한곳에서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팝업 전시 'Local Trip in Color'가 청주 성안길 관광안내소 C스퀘어에서 막을 올렸다.
충북문화재단과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이 공동 주최한 이번 팝업 전시는 오늘 개막해 오는 8월 30일까지 약 두 달 반 동안 운영된다.
「충북 남부 3색 여행」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각 지역의 핵심 관광자원과 매력적인 로컬 콘텐츠를 한데 모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옥천의 푸른 대청호, 보은의 웅장한 속리산, 그리고 영동의 향긋한 와인 등 3개 지역의 정수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전시 공간은 ▲코스메틱존 ▲굿즈존 ▲푸드존 ▲뮤직존 등 4가지 테마 공간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각 테마존에서는 해당 지역의 특색을 담은 지역 특산품과 감각적인 로컬 브랜드 상품 총 70여 종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쇼핑 경험과 함께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