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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부활' 충격! 시청률 11.1% '폭발 반전'

「죽은 줄 알았던 최성그룹 강용호 회장(손현주 분)이 살아 돌아왔다!」 2026년 6월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10회가 모두를 경악시킨 반전 엔딩으로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1.1%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어제(28일) 방송된 ‘신입사원 강회장’ 10회 말미, 모든 예상을 뒤엎는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졌다. 강재경(전혜진 분)의 남편 민석도(권해성 분)가 찾은 비밀 별장에서, 모두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던 강용호(손현주 분)가 강재성(진구 분)의 보살핌 속에 살아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엄청난 충격과 경악을 안겼다. 이 같은 역대급 반전에 힘입어 10회는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과 전국 모두 11.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수도권 12.1%까지 치솟았으며, 2049 타깃 시청률은 전국 4.0%로 일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드라마는 의문의 사건으로 인해 모두에게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최성그룹 강용호 회장의 영혼이 황준현(이준영 분)에게 깃들면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을 그려왔다. 황준현은 강용호를 해친 범인을 쫓던 중 사건 당일 병원 CCTV 점검 중이었음을 확인하고 담당자를 추적했다. 이 과정에서 나병모(정재성 분) 회장이 강재경의 약점을 잡기 위해 병원 보안 직원을 매수해 CCTV 영상을 확보하려 했음이 드러나 혼란을 더했다.

'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 '부활' 충격! 시청률 11.1% '폭발 반전'
[사진=AI 생성]

특히, 범인이 강재경에서 나병모, 그리고 그의 딸 나은세(이서안 분)가 강재경으로 위장해 강용호를 살해하려 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며 시청자들의 의심은 갈피를 잡지 못했다. 이처럼 범인의 정체가 계속해서 뒤바뀌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 속에서 강용호의 '부활'은 말 그대로 '빅 트위스트'로 작용했다. 불과 하루 전인 2026년 6월 28일 강재경이 최성그룹 회장에 취임했다는 보도까지 있었던 만큼, 이번 반전은 더욱 극적인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강용호 회장의 기적적인 생존은 앞으로 최성그룹의 권력 구도에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하며, 황준현의 진실 추적 또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그의 몸에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인지, 그리고 사건의 진정한 배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폭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은 회차에서 이 미스터리가 어떻게 풀릴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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