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서울 홍릉 강소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도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하며 서울 유일 강소특구로서의 압도적인 혁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서울시는 5일 홍릉 강소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년도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지난해 특구 육성사업 수혜 기업의 투자유치액은 754억 원을 기록, 목표 대비 460%를 초과 달성하며 뛰어난 경제적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성과는 바이오 의료 분야 혁신 클러스터로서 홍릉 강소특구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결과이다. 특구 내 창업학교(GRaND-K)를 통해서는 13개 팀이 성공적으로 창업하며 혁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했다.
2020년 8월 서울에서 유일하게 강소특구로 지정된 홍릉 지역은 성북구 안암동·정릉동과 동대문구 회기동 일원에 자리 잡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고려대, 경희대가 기술핵심기관으로 참여하여 R&D 혁신 클러스터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