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LH 사장이 대한민국 '초격차 산업강국' 도약의 핵심인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현장을 직접 찾아 조기 완성을 촉구하며, 2028년 반도체 팹 1호기 착공 목표 아래 '패스트트랙 전략'을 가동, LH의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 사장의 현장 방문은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LH의 결연한 의지를 반영한다. LH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사업의 '조기 완성'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통해 국가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장은 현장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개발은 대한민국이 초격차 산업강국으로 나아가게 하는 중대한 과업」이라고 강조하며 사업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LH가 추진하는 '패스트트랙 전략'은 보상과 착공을 병행함으로써 사업 추진 속도를 극대화하는 방식이다. 2028년까지 반도체 팹 1호기 착공이라는 구체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이 전략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LH는 2026년 7월 중 부지 조성공사를 시공책임형 CM(건설사업관리) 방식으로 발주하고,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이성훈 사장은 이처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직접 전면에 나섰다. 매주 용인 국가산단 추진 실적을 직접 점검하며 사업 진행 상황을 꼼꼼히 챙길 예정이다. 이는 LH 사장이 직접 사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총력전을 지휘하겠다는 강력한 리더십의 발현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