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여가 플랫폼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NOL 라이브'를 통해 아동과 가족 고객을 위한 뮤지컬과 전시를 포함한 총 25개의 작품을 최대 64%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여름철 문화생활의 문턱을 대폭 낮춘다.
놀유니버스는 오는 27일 진행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 'NOL 라이브'에서 뮤지컬 '더 스토리 오브 언더더씨', '숲속 100층짜리 집'을 비롯해 전시 '아기상어 비밀 초대장: 비커밍 샤크' 등 총 25개의 다채로운 작품을 집중 조명한다. 이번 특집 방송은 아동 및 가족 고객의 문화 콘텐츠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주력한다.
고객들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도 준비됐다. 'NOL 라이브' 시청자들은 방송 전용 할인 쿠폰을 적용받아 최대 64%의 할인율로 공연 및 전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구매를 인증한 고객과 댓글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특별한 경품이 증정되는 이벤트도 진행돼 참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국내 대표 여가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일상 속 즐거움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문화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려는 기업의 비전과 역할을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