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원

野, "MB… 회고록 아닌 참회록이나 써라" 비난
새정치민주연합은 30일 지도부가 일제히 나서 회고록을 펴낸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박 대통령, "역사적 과업위해 공무원의 사명감 중요"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청와대에서 '제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 15명과 국가시책 유공자 10명 등 모범 공무원 25명에게 직접 훈·포장 등을 수여했다.

새누리 송광호 의원, 철도비리로 징역 4년 구형
철도부품업체로부터 사업 편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송광호(73) 의원이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 CCTV 중 60.2%, 100만화소 미만 저해상도 제품
임신 7개월의 아내에게 주려고 크림빵을 사 들고 귀가하다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크림빵 아빠' 강모(29)씨의 비극과 관련한 경찰 수사는 폐쇄회로(CC)TV 화질이 좋지 않아 용의 차량 특정이 늦어졌다.
이인제 전 파주시장 선거법 위반 적발… 피선거권 박탈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선거 홍보물을 작성하는 과정에 공무원을 동원,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이인재 전 파주시장에게 벌금 150만원이 선고됐다.

"朴대통령 지지율 29%・새누리당 41%"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주간단위 조사에서 처음으로 30%대를 깨고 취임 후 최저수준인 29%로 떨어졌다. 이는 한 주 전보다 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박 대통령 취임 후 지지율이 20%대로 하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와대 MB 회고록에 ‘반감’
청와대는 30일 이명박 전 대통령(MB)이 회고록에서 지난 2009년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가 정운찬 총리의 대망론을 견제하기 위해 세종시 수정안을 반대했다고 주장한데 대해 "유감"이라고 밝혔다.

눈물 흘리는 이완구 후보자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 집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말정산 후속조치, 추가납부세액 3~5월 분납하도록
올해 논란이 된 연말정산의 후속조치로 납세자는 추가 납부세액을 3월∼5월까지 3개월간 나눠 낼 수 있는 개정안이 발의되었다.

삼성중공업, 작년 영업이익 1천830억원…80.0%↓
삼성중공업은 29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1천830억원으로 전년보다 80.0% 감소했다고 밝혔다. 매출도 12조8천791억원으로 13.2% 줄었다.
효성과 LG, 그룹 재벌 3세끼리 손잡는다
LG그룹 방계 종합물류회사인 범한판토스 매각을 추진 중인 구본호(40)씨가 조현준(47) 효성[004800] 사장과 함께 정보기술(IT)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범한판토스가 29일 밝혔다.

중국, '외국 신부 데려오기 활성화' 진지하게 고려중
한 자녀 정책과 남아선호 사상이 맞물려 성비가 불균형한 중국에서 '결혼 대란'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외국인 신부를 대안으로 제시하는 현지 언론의 보도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CJ CGV 4DX, 서유럽 진출… 영국 '시네월드' 와 손잡아
CJ CGV는 자회사 CJ 4D플렉스(PLEX)가 영국 극장 체인 '시네월드'와 손잡고 29일 런던 근교에 4DX 상영관을 연다고 밝혔다.

청와대 폭파 협박범 '일베 의혹'

빌게이츠, '홀로렌즈' 잠재력 대단하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프로토타입을 선보인 가상현실 기기 '홀로렌즈'에 대해 이 회사 공동창립자 빌 게이츠(60)가 "잠재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몇 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경제

콜드월렛 뚫렸다…1.3억 달러 비트코인 탈취 충격
가상자산 보안의 최후 보루로 여겨지던 '콜드월렛'마저 뚫리며 1억3천만달러(비트코인 약 2천개) 상당의 자산이 탈취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026년 8월 5일 현재, 캐나다 코인카이트사가 제조한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에서 펌웨어 결함을 악용한 대규모 해킹 공격이 확인됐다. 보안업체 블록은 콜드카드 시드(seed) 생성 방식의 난수 품질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