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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진이 28일 춘계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선다.
26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선 '꽃보다 남자' 김현중에 이어 장서진은 28일 낮12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 전시장 1관에서 열리는 '2009 춘계 서울패션위크(F/W 09/10)-양희민 패션쇼'에 패션모델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장서진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장서진이 새 드라마 준비때문에 매일 승마, 무술수업을 받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위해 착실히 워킹연습에 임하고 있다"며 "장서진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이날 펼쳐질 '반달리스트 바이 반달(Vandalist by Vandal)'의 디자이너 양희민 쇼는 'Decadent chic'이라는 콘셉트로 초현실과 베이직의 공존, 클래식과 트렌디의 공존, 그리고 남성복과 여성복의 구분도 사라진 중성적인모습을 표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