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새로운 한류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배우 이태란(34)이 중국 화장품 ‘한후’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며 인기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이태란은 지난 2006년도에 출연했던 KBS ‘소문난 칠공주’가 최근 중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되며 이와 함께 중국 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소문난 칠공주’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4월과 6월 중국 언론의 초청을 받아 ‘상하이국제영화제’ 참석 및 중국 3개 도시를 돌며 대규모 팬미팅과 프로모션을 4차례나 가지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태란은 이번 중국 화장품 모델을 거머쥐며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