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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 시장의 선도 그룹 아수스(kr.asus.com)가 70% 넓어진 HD LCD탑재로 HD방송 및 동영상도 그대로 재생이 가능한 4세대 Eee PC ‘Eee PC 1101HA’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Eee PC 1101HA’는 지난 ‘CeBIT’ 및 ‘컴퓨텍스’에서 공개되어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는 4세대 Eee PC Seashell 시리즈 중 하나다.
‘1101HA’는 1366*768 해상도의 29.5형(11.6형) HD LCD 탑재로 일반 넷북 대비 70% 넓어진 화면을 자랑한다. 기존 넷북이 1024*600의 해상도를 제공하는 반면 ‘Eee PC 1101HA’는 스크롤 없이 사진의 모든 부분을 표현하고 HD 방송 및 HD 동영상을 잘림 현상 없이 그대로 감상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아수스가 전 제품에 적용하는 LED 백라이트 LCD는 일반 넷북 LCD 대비 더 얇은 두께 및 발열이 낮아 전력 소모가 적고 수명이 길며 색 재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Eee PC 1101HA’ 는 한번 충전에 최고 11.5시간이라는 업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HD 드라마 감상 시 최대 7시간). 즉, 이동 시 전원 어댑터를 휴대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여 넷북의 최대 장점인 사용시간과 이동성을 강조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모바일 패턴인 All day computing을 실현했다.
이 외에도, ‘Eee PC 1101HA’는 인텔 아톰 Z 시리즈 CPU를 탑재하여 윈도우 7 환경에서 윈도우 XP 가상 모드 사용이 가능하다. 기존 아톰 N 시리즈 CPU의 경우,가상화 지원이 불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