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회장 윤종용)에서 운영하는 차세대 3D융합산업 컨소시엄(3DFIC)과 광운대학교 차세대 3D 디스플레이 연구센터(3DRC)는 최근, 전자·IT산업뿐만 아니라 전 산업으로 확산되고 있는 3D 제품 및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World 3D Expo'를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3D 관련 행사는 전시회, 영화상영, 워크숍 등이 따로 진행되었으나 이번 행사는 한국, 중국, 일본, 미국 4개국이 모든 행사를 동시에 진행하게 된 것으로 공동 행사로는 최초다.
이번 'World 3D Expo 2009' 행사는 크게 'International 3D Fair 2009'와 '3DIT 2009' 행사로 이루어져 3D 관련 전시회, 영화상영 및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또 지난 2006년 한국의 '차세대 3D 디스플레이 연구센터(3DRC, 센터장 김은수 교수, 광운대학교)'와 일본 3D Consortium(3DC, 회장 시게아키 미쯔시마)이 공동으로 창설하여 매년 번갈아 개최해온 'International 3D Fair 2009(국제 3D 페어 2009)'가 이번에 동시에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