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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의 미국 네트워크가 대폭 확대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미국 뉴욕 웨스틴 호텔에서 美 콘티넨탈항공과 공동운항에 합의하는 조인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공동운항을 실시하게된 콘티넨털항공은 세계 5위권의 규모인 343대의 항공기를 보유, 세계 262개 도시를 운항하고 있는 대형항공사다.
이번 조인식을 통해 오는 아시아나항공은 12우러 15일부터 인천~LA,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나리타, 나고야 등 아시아나항공의 국제선 5개와 휴스턴,클리블랜드,앵커리지 등 콘티넨탈항공의 미국내 노선 13개를 공동 운항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