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태양전지 공인시험소로 지정됨에따라 태양전지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LG전자는 유럽의 규격인증기관인 독일의‘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태양전지모듈 공인시험소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공인시험소 지정으로 LG전자는 세계적 수준의 태양전지 모듈 내구성과 안전성 분석 기술을 보유하게 됐고, 자체 제품인증시험도 가능해졌다.
그동안 별도의 안전기관 인증 시에 건당 수 천만 원의 비용과 1년이 넘는 인증기간에 비해, 연간 약 30억 원의 비용절감과 6개월 기간 단축이 가능할 것으로 LG전자는 기대하고 있다.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 백우현 사장은“공인시험소 지정에 따라 제품신뢰성 향상, 개발기간 단축, 비용절감 효과 등으로 유럽시장 공략을 보다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