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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두 번째 싱글 '너 때문에'에 음원이 유출됐다.
7인조로 탈바꿈한 애프터스쿨은 음반 발매 전 신곡이 방송되자마자 음원이 각종 P2P사이트와 블로그 등을 통해 불법으로 유포되고 있어 소속사로서는 당혹스러운 입장이다.
24일 애프터스쿨 소속사 측인 플레디스는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태연의 친한 친구'에서 '너 때문에'가 공개됐다. 애프터스쿨이 심의 신청을 위해 방송사에 제출한 음원이다. 이것이 공개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