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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http://www.maxmovie.com)에서 12월 17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진행한 “새해 처음 개봉하는 영화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을 뽑는 설문조사에서 <용서는 없다>가 압도적인 표차로 1위(40%)를 차지했다.
특히 <용서는 없다>는 동시기에 개봉하는 1월 첫 주 개봉작뿐 아니라 1월 전체 시장에서도 관객들이 가장 보고 싶어하는 영화로 손꼽히고 있어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다.
2010년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한국 영화 <용서는 없다>(감독|김형준, 제작|시네마서비스/더드림픽쳐스, 공동제작|라임이앤에스, 제공|시네마서비스)는 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시체에 남겨진 단서를 추적해야 하는 부검의와 연쇄 살인을 예고하는 의문의 살인마와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긴박한 스토리 전개와 예상치 못한 반전 등으로 개봉 이후 화제가 예상되는 영화 <용서는 없다>는 개봉까지 이 같은 여세를 몰아 1월 극장가를 관객을 사로잡으며 한국 스릴러 영화 역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