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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수요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음악여행 라라라'에 출연한 아이유가 연습생 시절의 깜짝 비화를 폭로했다.
중학교 2학년 때 가수준비를 하며 많이 위축되어있는 상황에서 한 선배가수가 아이유의 노래에 대해 '구려'라는 촌철살인의 한 마디를 내뱉어 충격에 빠졌다는 것. 아이유는 그 후로 이를 악물고 열심히 해서 여기까지 왔지만 아직도 칭찬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현 또한 그 가수에게서 '너 그렇게 노래하면 안 돼'라는 말을 몇 번씩이나 들었다며 아이유와 뜻밖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아이유와 이영현에게 독설을 던진 주인공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내며 관심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