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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 가인이 가인이 2AM 임슬옹에게 "붙는 티 입지마"라는 이색 부탁을 해 화제다.
가인은 최근 임슬옹의 미니홈피에 "붙는 티 입지마. 제발 부탁할게"라는 일촌평을 남겼다.
임슬옹은 최근 신곡 ‘죽어도 못 보내’ 뮤비에서 딱 붙는 티를 입고 비를 맞는 모습을 선보였으며 유독 가슴 근육이 도드라져 보였다.
이에 가인은 조권과 함께 개설한 '아담아담' 미투데이를 통해 지난 20일 "옹아지뱀(임슬옹)은 가슴이.. 이런 말은 하기 싫은데 저보다.. 크크”라며, “저만 그렇게 생각한 줄 알았는데 밑에 댓글을 보니 다들 가슴만 보였다며..”라는 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