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최초 매립 전용 3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R1’을 오는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R1’은 최신 3D 전자지도가 탑재돼 주요 건물 및 랜드마크를 3D 모델링화하여 시인성이 높으며, 트립(TRIP) 컴퓨터가 지원되는 차량은 에어컨, CD/라디오, 배터리전압 등 각종 정보를 받아서 LCD 화면에서 바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거치대형보다 깔끔한 차량 인테리어와 넓은 운전자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아이나비 R1’은 800x480 고해상도 7인치 LCD를 채용했으며, SiRF V6(Instant Fix Ⅱ 지원) GPS로 빠른 처리속도와 안정적인 구현환경을 지원한다. 900Mhz급의 고성능 CPU와 256MB RAM, A/V(IN/OUT)단자, USB2.0 HOST 등을 통해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과 외부기기와의 높은 확장성을 갖췄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아이나비 R1’ 본체와 함께 제공되는 컨트롤박스에는 SD카드 슬롯, USB 포트, 적외선 수신기, 리셋 버튼이 장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