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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아닌 이별'의 가수 이범학이 '머니맨'으로 변신했다.
'머니맨 이범학'으로 불리고 있는 화제의 동영상속에서 이범학은 최근 압구정동 한복판에 등장해 지나가는 행인들의 주머니와 가방에 몰래 만원권 지폐를 넣어줬다.
이범학이 나눠준 지폐는 실제 만원권이며 총 300명에게 만원씩 300만원을 나눠준 것으로 밝혀졌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길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또 한번 나눠주면 좋겠다" "이범학이 로또라도 당첨된 것이냐"라며 부러움과 돈을 나눠주는 이유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