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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7시 K리그 챔피언 전북현대가 중국의 창춘 야타이를 홈으로 불러들여 201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F조 예선 4차전을 치른다.
전북은 현재 2승 1패(승점6)로 2위를 달리고 있다.
3차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맛본 전북이 창춘과의 '리턴매치'에서 또 다시 승리한다면 16강의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전북은 공격진의 득점포가 다소 주춤하고 있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지난 K리그 5라운드 일정이 없었던 덕분에 최고의 컨디션으로 창춘전을 치르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