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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극장가의 절대강자임을 증명하듯 <타이탄>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하고 평일 관객 동원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역시 1위를 고수했다. 4주차로 접어든 금주에도 다양한 신작들이 개봉하지만 <타이탄>의 흥행전망은 밝다.
<타이탄>은 지난 18일까지 2,182,200명(스크린 122/413, 서울주말 63,300명, 서울누계 732,300명_배급사 집계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월 1일 개봉 이후 약 20여일 동안 2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월 극장가를 장악했다. 금주에는 250만 명 관객을 돌파하고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4주차에 접어들었지만 현재 예매순위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개봉작 중 뚜렷한 경쟁작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금주 주말에도 역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