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모바일 포털 서비스 'm.Seoul'이 `IT 월드콩그레스(WCIT)'에서 `국제 ICT 우수상'(Global ICT Excellence Award)의 공공부문 수상대상으로 선정됐다.
WCIT는 `IT분야의 올림픽' 또는 `IT 분야의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행사로 세계정보기술서비스연맹(WITSA)이 2년마다 개최하고 있다.
서울시의 모바일 포털은 미국, 호주, 일본, 영국, 싱가포르 등 20여개 국의 공공분야 21개 기관의 정책사례와 경합을 벌인 끝에 우수성을 인정받아 미국 백악관의 `오바마 대통령의 열린정부계획'과 함께 공동 수상대상으로 선정됐다.
시상은 다음달 25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WCIT 개막식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