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되는 금호생명이오는 6월 'kbd생명'으로 새 출발, 조만간 추가증자를 통해 지급여력비율을 150%로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최익종 금호생명 사장은 27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산업은행 등 계열사와 시너지 확보를 위해 6월초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kdb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자산운용 실패로 재무구조가 악화됨에 따라 발생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조만간 추가증가를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사장은 "추가 증자가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서는 대주주들이 공감하고 있다"며 "상반기에 추가적인 자본 확충으로 지급여력 비율 150%를 확보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리스크관리와 자산 건전성 제고로 안정적인 손익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