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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이 세련된 핏얼반룩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huh’(하)로 인기몰이 중인 포미닛이 몸에 달라붙어 날씬한 바디라인을 한층 돋보이게 함으로써 섹시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이 묻어나는 이른바 ‘핏얼반룩’ 스타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포미닛은 데뷔 앨범에서 구멍난 레깅스와 톡톡튀는 컬러감으로 캔디펑키룩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구축한 바 있다.
매 활동마다 독자적인 패션 아이콘을 만들어내는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해온 포미닛이 이번 앨범에서 선보인 '핏얼반룩'은 어린 소녀들의 발랄함과 자유분방함이 돋보였던 종전 스타일에서 더 나아가 세련된 모습에 바디라인을 확 드러내는 과감한 시도를 더해 획일적인 아이돌 걸그룹의 스타일링에서 벗어났다는 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