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베트남에서 685억 원 규모의 호텔 공사를 수주했다.
GS건설은 베트남 라구나(Laguna)사의 앙사나(Angsana) 호텔 프로젝트에 대한 낙찰통보서(LOA)를 접수했다.
![]() |
| ▲ GS건설이 685억 규모 베트남 앙사나호텔을 수주했다. |
총 공사규모는 2억 달러로 GS건설이 수주한 공사는 1차분으로 발주된 5800만 달러(685억 원) 규모의 앙사나 호텔 건물 공사다. 올해 6월 착공 후 2012년 6월 완공 예정이다.
GS건설이 베트남에서 685억 원 규모의 호텔 공사를 수주했다.
GS건설은 베트남 라구나(Laguna)사의 앙사나(Angsana) 호텔 프로젝트에 대한 낙찰통보서(LOA)를 접수했다.
![]() |
| ▲ GS건설이 685억 규모 베트남 앙사나호텔을 수주했다. |
총 공사규모는 2억 달러로 GS건설이 수주한 공사는 1차분으로 발주된 5800만 달러(685억 원) 규모의 앙사나 호텔 건물 공사다. 올해 6월 착공 후 2012년 6월 완공 예정이다.
GS건설은 이번 입찰에 베트남 현지업체인 HB사와 6대 4 비율의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발주처인 라구나(Laguna)사는 싱가포르의 국제적 리조트 개발운영업체인 반얀 트리 홀딩스(Banyan Tree Holdings Ltd.)가 설립한 특수목적회사(SPC)다.
손인석 GS건설 건축사업본부장은 "GS건설이 베트남에서 진행하고 있는 BT, 나베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 및 토목사업에 노력을 기울인 결과 민간 건축 사업분야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