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로비 라운지’는 더위를 시원하게 가시게 해줄 여름 특선 스낵으로 달콤
상콤한 지중해의 맛 이탈리안 아이스크림 ‘젤라또’를 6월 21일부터 여름 시즌 내 선보인다.
이탈리아어로 아이스크림을 뜻하는 ‘젤라또’는 지중해의 열대 과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미니미니, 알라스칸, 썬데, 피라미드 등의 이탈리안 아이스크림과 이탈리안 젤라또 아이스크림 위에 얹은 각종 신선한 계절과일과 달콤한 팥 토핑의 조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스 프라페를 1만6천원(부가세 별도) 가격대에 맛볼 수 있다. 호텔 멤버쉽 앰배서더 플러스 회원은 20% 할인, 헬스클럽회원과 앰배텔 포인트 카드 회원에게는 10%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
이탈리안 아이스크림은 최근 한국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매년 15%씩 고속성장을 기록하며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색소나 방부제, 인공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순수 아이스크림으로 유산균 발효유 특유의 향미와 이태리식 아이스크림 젤라또의 부드러우면서 조화된 맛은 화려하지 않지만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맛을 선보이기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