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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진출해 활발한 활동중인 그룹 대국남아가 본격적인 일본 열도 점령에 나선다.
일본의 10월 31일자 ‘일간스포츠’지 지면기사에 따르면, 대국남아는 SONY MUSIC RECORDS를 통해 내년 2월 정식 일본 데뷔 음반을 발표 한다고 한다.
소니 뮤직 레코즈는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소니 뮤직의 메인 레이블로, 대국남아는 이 중 시미즈 쇼타, 카토 미리야, 유스케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대거 소속된 MASTERSIX FOUNDATION의 일원이 되었다.
대국남아의 일본 내 매니지먼트 맡고 있는 디지털 어드벤쳐(DA) 측은 ‘소니 뮤직 레코즈에서 대국남아의 뛰어난 음악성에 주목했다. 한국 그룹을 일본 진출 시키는 것이 아니라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키우는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장기적으로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현재 일본 국내에서도 히트메이커로 알려진 유명 프로듀서가 직접 제작에 나서 극비리로 앨범 준비 중에 있으며 현지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데뷔 앨범은 대국남아만의 보이스 컬러를 부각시키는데 주력을 다할 것’ 이라고 간략히 밝혔다.



















































